배경
대구광역시 상수도 생활용수의 67%를 의존하고 있는 낙동강 수계에 1991년 페놀 사건, 1994년 암모니아성 질소 사건 등의 빈번한 수질오염 사고로, 시민들로부터 수돗물에 대한 불신이 고조되어 획기적인 수질개선 대책이 필요하였으며 산업화와 도시화 등으로 원수의 수질 악화와 오염원의 다양화 등에 대비하여 완벽한 정수처리 및 돌발적인 수질오염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기존 정수처리 공정의 미비점에 대한 보완과 음용수 수질기준의 강화 등에 대응하여 보다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하기 위함
고도처리 공정
현재의 일반 정수처리 과정에서 과학적인 정수처리 과정을 한 번 더 거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정수처리로는 없애기 곤란한 냄새 발생 물질, 발암성물질(THM), 기타 물속에 녹아있는 물질을 제거합니다.

일반처리시설
총 8단계
- 취수장
- 착수정
- 혼화지
- 응집·침전지
- 모래 여과지
- 정수지
- 배수지
- 가정
고도정수처리시설
총 12단계
- 취수장
- 전오존
접촉지 - 분말 활성탄 접촉조
- 착수정
- 혼화지
- 응집· 침전지
- 모래 여과지
- 후오존 접촉지
- 활성탄 흡착지
- 정수지
- 배수지
- 가정
- Responsible Part
- 생산시설과
- Telephone Number
- 053-670-2220